코라스로보틱스, 獨 자동화·로봇 전시회 '오토매티카'서 차세대 툴링 기술 선봬
작성자
민선**
작성일
2026-02-09 05:14
조회
304
| 코라스로보틱스, ‘Automatica 2025’ 참가…동종 업계 최대 규모 15종 그리퍼와 세계 최초 AI 기반 로봇 툴링 시스템 공개
| Motorized ATC 기반 KR-RTS로 외부 동력 없이 툴 전체에 동력 공급·자동 핑거 교체·AI 파지점 선택 구현
| 로봇 툴링·중력보상 기술을 앞세워 2022년 설립 이후 현장 검증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로봇 툴링 솔루션 전문기업 코라스로보틱스(대표 송재복)가 오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협동로봇 전시회 '오토매티카(Automatica) 2025'에 참가해 동종 업계 최대 규모인 15종의 그리퍼 라인업과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툴링 시스템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코라스 로봇 툴링 시스템(KR-RTS·KORAS Robotic Tooling System)는 자동 툴체인저(Motorized ATC) 기반의 독자 기술로 연결된 툴 전체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압 등 외부 동력 없이도 래치 잠금 방식의 체결·해제 기능을 제공해 산업현장의 연결 효율을 높였다.

자동 핑거 교체 기능과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한 최적 그리퍼 및 파지점 선택 기능도 탑재했다. 이로써 센서 없이도 일반 그리퍼가 소프트 그리퍼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산업 전반에 걸친 고도화된 맞춤형 자동화 구축이 가능하다.
코라스로보틱스는 로봇 팔관에 특화된 툴링을 포함해 △3D프린팅 자동화 △요리 및 음성기반 자동화 △모터 드라이버·토크센서 등 로봇 부품 △중력보상 장치 등 세 개의 로봇 관련 기술군을 확보하고 있다. 고려대에서 기술을 이전받아 2022년 설립된 이 회사는 초기 국내 제조기업 중심의 고객군을 넘어 올해를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송재복 코라스로보틱스 대표는 “회사는 비록 2022년에 설립했지만, 기술적으로는 지난 20년간 산업현장에서 검증된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이미 현장 적용을 마친 로봇 툴링과 중력보상 기술 등은 글로벌 경쟁사들과 확연히 다른 차별화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 Motorized ATC 기반 KR-RTS로 외부 동력 없이 툴 전체에 동력 공급·자동 핑거 교체·AI 파지점 선택 구현
| 로봇 툴링·중력보상 기술을 앞세워 2022년 설립 이후 현장 검증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로봇 툴링 솔루션 전문기업 코라스로보틱스(대표 송재복)가 오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협동로봇 전시회 '오토매티카(Automatica) 2025'에 참가해 동종 업계 최대 규모인 15종의 그리퍼 라인업과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툴링 시스템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코라스 로봇 툴링 시스템(KR-RTS·KORAS Robotic Tooling System)는 자동 툴체인저(Motorized ATC) 기반의 독자 기술로 연결된 툴 전체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압 등 외부 동력 없이도 래치 잠금 방식의 체결·해제 기능을 제공해 산업현장의 연결 효율을 높였다.

자동 핑거 교체 기능과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한 최적 그리퍼 및 파지점 선택 기능도 탑재했다. 이로써 센서 없이도 일반 그리퍼가 소프트 그리퍼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산업 전반에 걸친 고도화된 맞춤형 자동화 구축이 가능하다.
코라스로보틱스는 로봇 팔관에 특화된 툴링을 포함해 △3D프린팅 자동화 △요리 및 음성기반 자동화 △모터 드라이버·토크센서 등 로봇 부품 △중력보상 장치 등 세 개의 로봇 관련 기술군을 확보하고 있다. 고려대에서 기술을 이전받아 2022년 설립된 이 회사는 초기 국내 제조기업 중심의 고객군을 넘어 올해를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송재복 코라스로보틱스 대표는 “회사는 비록 2022년에 설립했지만, 기술적으로는 지난 20년간 산업현장에서 검증된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이미 현장 적용을 마친 로봇 툴링과 중력보상 기술 등은 글로벌 경쟁사들과 확연히 다른 차별화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